끌량 – 골프당
URL : http://m.clien.net/cs3/board?bo_table=cm_golf&bo_style=view&wr_id=55549&page=2&spt=-6850

250까지 끌어올렸습니다.

기분이 좋은것은 이제 스윙의 괘도가 보인다는거에요 (흙 ㅠ)

‘내눈앞에서 클럽이 지나다니는 길은 일직선이다’

를 마음에 세기고 연습하다보니 …

1. 난 왜 여지껏 이런그립을 하고 있었나..

2. 난 왜 여지껏 이런 손목각도를 하고 있었나..

3. 날 가르친 프로는 그렇게밖에 못가르치나…

… 이거 세개가 가장 먼저 생각나더군요.

근데 3번같은 경우 . 저보고 설명하라고 해도 ..애매한 부분이 너무 많더군요.

가장 도움이 많이된 동영상은 밑에 어떤글에 있던 동영상이지만

이거에요. 보시면 알겠지만 허리를 거의 안돌리더군요. 마치 팔로만 스윙하는것 처럼 ..저게 포인트였어요..

안돌린게 아니라 안돌아가게 배에 힘주고 허리를 꼰거 였어요. 정확히는 왼발로 체중을 싣으며 백스윙을 하면 알아서 꼬이며 배에 힘이 들어가죠.

프로들이 가르칠때 탑에서 5초간 멈추고 치란소리는 왜하는지 모르겟어요.

지금 치라고 해봐도 절대 못칠거 같아요 인위적으로 한번 들썩 거리지 않고선…

첨언하자면 헬스장에 트위스트 운동기 있죠? 팔걸이에 손으로 꼭 부여잡고 하체 휙휙 돌리는거. 그거를 하체를 돌리는게 아니라 반대로 하체를 가만 두고 상체를 돌리는 느낌인거더군요.

트위스터기 위에서는 좌우로 배에 힘이 들어갈텐데(반복해서 돌릴려고 하는경우)그 느낌이 맞아요.

다만 공을 치고난 다음엔 배에 힘을 풀어준다는거.

하지만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하는건 클럽 헤드는 일직선으로 다닌다고 생각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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